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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계룡軍문화축제’, 세계적 성악가 ‘폴포츠’ 온다.

  • 작성자문화체육과
  • 작성일2017-09-27
  • 조회수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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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0월 11일(수) 저녁 7시, 영국의 세계적인 테너가수 폴 포츠(PAUL POTTS)를 특별 초청해 ‘계룡軍문화축제’ 금암동 메인무대에서 시민을 비롯한 축제 관람객들과 함께 계룡의 초가을 밤하늘을 오페라로 수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공연은 ‘계룡軍문화축제’ 제10주년을 축하하고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면서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폴 포츠는 지난 2007년 영국의 한 오디션 프로그램(Britain's Got Talent)에 출연한 후 ‘희망의 아이콘’, ‘기적의 목소리’ 등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음악가로 성장해 왔다. 그는 어릴 때부터 꿈이 오페라 가수였으며 자신의 운명을 바꿔준 바로 그 오디션 무대에 서기전까지 불룩 튀어나온 배와 고르지 못한 치열, 자신 없어 보이는 표정의 어눌한 말투를 가진 36살의 휴대폰 세일즈맨이었다. 

또 그는 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중 ‘투란도트의 아리아–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불러 유튜브 조회수 1억 건을 기록하는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했다.

한편, 지난 9일 KBS-2TV의 ‘불후의 명곡’에 뮤지컬 가수 배다해와 함께 출연해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를 불러 역사에 남을 만한 천상의 하모니로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폴 포츠는 ‘계룡군문화축제’ 메인무대 공연에서 대 작곡가 <아구스틴 라라(Agustin Lala)>의 대표곡인 ‘그라나다(Granada)’로 흥겹게 시작한다. 이어 푸치니의 3대 걸작 오페라 <토스카>의 3막중에서 불려지는 ‘별은 빛나건만(E lucevan le stelle)’을 부른 뒤, 베르디의 오페라 <라트라비아(La Traviata)> 중에서 가장 유명한 ‘축배의 노래(Libiamo ne' lieti calici)’ 등 수 곡을 부른 뒤 공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軍문화축제 제10주년을 맞이하여 어떤 어려움에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좌절을 딛고 일어나 자신의 인생에 기적을 일으킨 폴 포츠의 내한 공연을 계룡시민과 축제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전 세계인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한 폴 포츠의 무대가 평생을 간직할 깊은 감동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는 금암동 시내행사장 메인무대를 중심으로 비상활주로, 엄사네거리 등 계룡시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하여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국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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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공보팀 > 김성집
연락처 : 042-840-2414
최종수정일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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