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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맛난음식, 계룡軍문화축제의 ‘전국요리경연대회’

  • 작성자문화체육과
  • 작성일2018-10-04
  • 조회수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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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음식, 계룡軍문화축제의 ‘전국요리경연대회’
-충남 향토음식개발 및 軍급식 메뉴 주제로 한 영양만점 요리개발경연-

계룡시는 ‘계룡軍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전국 요리경연대회’를 10월 9일 계룡시 금암동 주무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전 9시부터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연대회는 ‘계룡軍문화축제’를 개최한 이래 최초로 시행하며, 향토음식 및 軍급식 메뉴를 주제로 하는 경연대회로서 각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조리사협회 충남세종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충남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하며, 한우, 수산물, 육류, 닭고기류 등을 이용해 즉석에서 직접 요리하고, 맛보고, 평가하는 창작 요리대회이다.

대회는 참가 요리사들이 즉석에서 조리하는 ‘라이브경연’ 20팀, 참가학교 및 사업장에서 만들어 온 음식의 ‘전시경연’ 15팀, 오이와 당근 등의 식재료를 이용한 ‘식품(야채)조각경연’ 20팀, 軍급식가능 ‘요리개발경연’ 15팀 등 총70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특히 軍급식 경연대회는 軍급식이 가능한 요리개발 경연대회로 일정한 단가에 맞춰 1식 4찬의 식판 배식용 요리를 하고, 군대에서 사용하는 식판에 담아 심사한다.

이와 함께 육군 과학화 훈련단 소속의 근무지원단 조리병 3명이 군대음식을 직접 요리하고, 우송정보대 조리부사관과 학생 40여명도 대회에 참석해 신세대 장병들의 기호에 맞도록 개발한 신메뉴를 행사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들은 학교에서 전문가 양성과정을 거친 후,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하여 급양관리관으로서 급식 품질향상에 앞장서는 등 軍급식 요리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심사는 관련학과 교수, 식품조각협회 대전지회, 시 공무원, 전문 조리사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3개 부문별 대상(大賞)에 충남도지사 상을 수여하고, 그 외에 출전한 모든 팀에게도 시상을 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를 주관하는 (사)한국조리사협회 충남세종지회는 ‘전국요리 경연대회’ 현장에 참석한 관람객들에게 1,000인분의 짜장면을 만들어 무료 시식회를 준비한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는 금암동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계룡대 활주로와 엄사 원형광장 등 계룡시 일원에서 軍문화콘텐츠를 풍성하게 준비하여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시민들에게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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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공보팀 > 박선우
연락처 : 042-840-2413
최종수정일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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