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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00일보 X기자의 계룡미술협회 관련 허위 보도에 대해

  • 작성자김명중
  • 작성일2018-12-19 10:05:28
  • 조회수20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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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일보(가끔 나오는 주간지더군요. 일보라고 해서 일간지로 속았네요.) X 기자의 12월 16일자 제목: 씨 안 먹히는 계룡시 ‘두계장옥 원상복구 명령’라는 기사내용에 서너가지의 허위사실이 적시되어 있어 이를 사실대로 알리고자 합니다. 해당 언론에 직접 반론 또는 조치를 취하고 싶지만, 정서적으로 불안정해 보이는 자들에게 그럴만한 가치도 없다고 판단되고, 자체적으로 진실된 기록을 위해 반박자료를 뿌립니다.

우선, 반박 이전에 전제하고 싶은 주장 먼저 내려놓습니다.
우리는 미술전시공간으로서의 장옥미술관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역행하는 생각들을 질책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1. 00일보 x 기자는 "계룡시 두마면 두계장옥 건물에 관내 한 미술단체가 임의로 ‘장옥미술관’ 간판을 내걸고 미술전시회를 해오다"라고 적시했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미술협회는 장옥미술관 간판을 설치한 사실이 없으며, 미술전시회는 계룡시에 사용승인을 받고 개최한 것이 전부입니다. 간판은 미술협회와는 무관합니다.

2. x 기자는 "계룡시미술협회 회원 10여 명이 최근 시의회 앞에서 미술관 철거를 주장하는 윤재은 의원을 성토하는 시위를 벌였다"라고 적시해 보도했는데, 이는 명백히 허위사실입니다.

=>회원 15명(대전일보, 계룡신문 등 보도기사 참조)이 기자회견을 한 것이 전부입니다. 기자회견장에 참석도 하지 않은 X기자가 마치 시위장면을 취재한 것처럼 허위보도하였습니다. 협회는 시위를 한 것이 아니고, 기자회견을 한 것입니다.

3. X 기자는 "계룡시는 지난해 7월 ‘두계장옥 사용기간 종료에 따른 원상복구 요청’ 공문을 미술단체에 보내 장옥미술관 간판을 철거토록 했으나 현재까지 시정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적시했습니다.

=>계룡미술협회는 계룡시에서 두계장옥 사용기간 종료에 따른 원상복구 요청 공문을 받은 사실도 없어 이 또한 X 기자가 계룡미술협회를 상대로 쓴 기사라면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또 전시회를 할 때는 미술협회나 회원들이 사용허가를 득해서 전시회를 개최해 왔는데, X 기자는 미술협회가 공유재산을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처럼 공유 재산 관련 법률까지 제시했습니다. 기자신분으로서의 지나친 망상입니다.

계룡미술협회 회원 대다수는 기사 한편에 이렇게 많은 허위사실을 늘어놓아 모두가 크게 웃었습니다. 또 기사는 편파보도를 피하기 위해 양측 입장을 모두 반영해 독자에게 판단을 맡겨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0일보는 미술협회 측 주장은 단 한마디도 들어보지 않았으며 반영도 하지 않았습니다. 허위사실을 포함한 일방적 보도행위입니다.

우리는 그냥 웃고 넘어가지만, 생업과 관련된 주민들의 이야기를 다룰 때에는 편파적, 또는 허위보도는 안될 일입니다.

X기자는 지난해부터 유독 힘없는 미술인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는 점 경고로 받아드리기 바랍니다.

일방적 편파, 허위보도를 일삼는 언론은 예술현장을 논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나마 소외받았던 미술이 웃기는 X기자에게 자주 거론되는 일은 애정어린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12. 19
계룡미술협회장 김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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