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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캠페인

제 목두계천 다리밑에선 지금...

  • 작성자이종현
  • 작성일2007-07-20 12:28:18
  • 조회수2837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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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두계천이 이제 시민여러분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것을 버려진 쓰레기를 보면서 느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약간은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내가 놀고가면 내일은 또다른 내가 놀러오고.. 다음날엔 또 다른 내가족들이 더위를 피해 다시찾아옵니다. 그런데 어제 버려진 쓰레기가 내년에도 우리가 더위를 피해 이곳으로 와야할 지 아니면 또다른 쓰레기가 버려지지 않은 곳을 찾아가야할지 망설이게 만듭니다. 두계천을 찾는 시민여러분 ! 내년에도 우리시민들이 맑은 두계천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여름철을 날 수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계룡시 환경녹지과에서는 피서철을 맞이하여 매주 금요일 오후에 기상전대 다리, 용남교다리, LPG충전소 다리밑에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합니다. 토요일에는 환경미화원아저씨들을 투입하여 정화활동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일요일에는 쓰레기불법투기자에 대한 계도활동 과 더불어 불법투기자에 대한 단속도 병행 실시할 예정입니다. 두계천이 조만간 각종 민물고기와 게, 민물고동, 도마뱀. 개구리 등 이 돌아올 날을, 밤에는 밧딧불을 쫓아다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은 누가 쓰레기를 버리고 가겠습니까? 소주병과 먹다버린 족발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두계천은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며 우리시민들의 휴식공간입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발생된 쓰레기는 되가져 가시길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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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부서 : 환경녹지과 > 환경관리담당 > 노영빈
연락처 : 042-840-2454
최종수정일 :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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