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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계룡시,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개통··· 이동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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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시와 대전시 간 교통 편의 증진 및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이하 신도안~세동 간 도로)를 오는 7월 1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신도안∼세동 간 도로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 및 교통망 확충을 위해 지난 2018년 착공한 사업으로 계룡시 신도안(본부교회 삼거리)에서 대전 유성구 세동(상세동)까지 총연장 L=1.9km, 폭원 20m의 왕복 4차로 도로로, 총사업비 243억원(국비 120억, 지방비 123억)이 투입되 7월 1일 임시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임시개통으로 약 9㎞의 이동거리 단축은 물론 시간적, 경제적 비용 절감과 함께 겨울철 기상악화 시 상습 교통사고 발생구간인 밀목재 통행불편 등의 문제를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아울러 시는 신도안∼세동 간 도로 외에도 24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전 유성구 방동부터 논산시 연산면 송정리까지 8.5km구간을 4차로로 신설하는 국도대체 우회도로(두마∼연산)건설공사 ▴서대전IC부터 계룡(두계삼거리)까지 기존 4차선에서 6차선으로의 확장 및 도로직선화 공사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대전시에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도로망 확충으로 인접지역에서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대실지구 도시개발 사업 및 이케아와 복합쇼핑몰 입점시 예상되는 교통혼잡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기반구축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광역도로 개통으로 국도1호선과 연계하여 계룡시와 대전시간 이동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이번 광역도로 개통 외에도 현재 추진 중인 도로망 확장 공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는 물론 인구 7만 자족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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