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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계룡시 엄사면, 지역 자원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나서

  • 작성자문화체육과
  • 작성일2021-08-10
  • 조회수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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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면(면장 임경희)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30가구에 서큘레이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큘레이터 지원은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자 선정·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에 이르기까지 각 면·동별 담당 공무원이 아닌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의해 모든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웃의 관심과 참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물품을 지원받은 엄사면의 한 주민은 “이장님과 면사무소 직원 그리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물품을 전달해 주시면서 안부도 살펴 주셔서 지역사회로부터 관심과 보호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엄사면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복지 제도가 있지만 결국 복지 사각지대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더해질 때 세밀한 부분까지 해소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같이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인적안전망 구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각 면·동별로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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