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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제 1 신도내주초석 및 석재 (지방유형문화재 제66호, 남선면 부남리 299)

신도내주초석 및 석재

조선왕조를 세운 태조 이성계가 동왕 2년(1393) 이곳 신도안의 지리적 형세가 비범함을 보고 신도읍 후보지로 결정하여 국도건설공사를 하기 위해 석재 등을 운반하던 중에 이곳은 수운이 없다는 풍수지리설에 의해 공사를 중단하였다.

여기에 남은 석재는 대개 직경1.2~1.8m의 것으로 궁궐 건축용 주초석으로 추정되고 있다.

※ 620사업으로 계룡대 영내에 위치하고 있다.

지역문화제 2 삼신당 (충남 민속자료 제19호, 신도안면 용동리)

삼신당(충남 민속자료 제19호, 신도안면 용동리)

계룡산 삼신당은 정원강이 1925년 설립 독립운동가들과 인연을 맺고 독립운동을 하면서 조국독립을 위한 기도와 독립운동가의 은신처로 사용되었으며 정원강은 1943년 일경에 체포되어 경북 상주 경찰서에서 모진 고문을 받고 서거하였다.

삼신당은 신도안의 대표적 무속계 신흥종파의 산실로 건물은 1927년 한옥 목조로 건립된 삼신(천,지,인)을 봉안한 삼신당과 1933년 적벽돌 2층으로 건립된 삼불을 봉안한 태상전이 있으며, 1984년 620사업으로 신도안 130여 종교단체가 철거되어 흔적도 없지만 이곳 삼신당만이 신도안의 종교적, 향토적, 역사적 특성을 간직한 상징적 장소로 유일하게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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