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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랑거리 1 계룡산 국립공원

계룡산 국립공원

계룡산은 차령산맥의 연봉으로서 공주시(계룡면, 반포면), 논산시(상월면, 연산면), 계룡시(신도안면, 엄사면), 대전시(유성구)에 걸쳐 있는 산으로 서울에서 150㎞, 광주에서 140㎞, 부산에서 220㎞ 지점에 위치한다. 주봉은 천왕봉으로 해발 845m이며, 풍수지리상 우리나라 4대 명산에 꼽힌다.

1968년 12월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경치가 아름다워 전국 관광지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백제를 대표하는 명산으로, 통일신라시대에는 전국 5대 명산 중의 하나인 서악(西岳 또는 中岳)으로 지칭되었다.

풍수가들은 이 산의 지리를 회룡고조(回龍顧祖)의 형세 또는 산태극 수태극의 형세로 보아 매우 진기하게 여겼다.

계룡산의 동쪽에는 동학사, 서쪽에는 갑사, 남쪽에는 신원사, 북쪽에는 구룡사가 있었으나 북쪽의 구룡사는 현재 절터만 남아있다.

이중환은「택리지」에서 이 나라에서 가장 경치가 뛰어난 산 네곳으로 오대산, 삼각산, 구월산, 계룡산을 꼽았으며, 계룡산이 웅장함이나 수려함에서 다른 산에 좀 못할지 모르나 그 깊숙한 골짜기와 넓고 깊은 못은 다른 산에 없는 것들이라고 평하였다.

지역자랑거리 2 십승지지(十勝之地)의 땅, 잘 보존된 청정한 자연

삼신당(충남 민속자료 제19호, 신도안면 용동리)

신도안으로 더 잘 알려진 신도안면은 계룡산을 배경으로 계곡마다 맑은 물이 흐르며, 동쪽으로는 관암산(冠岩山, 524m), 시루봉(445m), 조개봉(318m)의 산줄기가 둘러있고, 서쪽으로는 향적산(574m) 산릉이 마치 병풍처럼 지역을 감싸 안은 채 남쪽만 개방되어 있어 겨울엔 한랭한 북서계절풍을 막아 주고 항시 볕이 좋으며, 비교적 물이 풍부한 지형적·기후적 특징을 갖고 있다.

이곳의 풍수지리로 인하여 예로부터 십승보길지지(十勝保吉之地)의 풍수설이 전해지고, 「정감록」등 비서(秘書)에 새 왕조의 터전으로 지목되면서 온갖 종교의 온상지가 되기도 하였다.

1983년부터 시작된 계룡대 건설 사업으로 면 지역 전체가 군사보호구역으로 편입되고 계획적 주거단지가 조성되어, 난개발이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면내 전 주민이 군인 가족으로 지역 내에는 공장 등 산업시설과 농경지가 없는 특이한 지역이다.

계룡산 깊은 계곡에서 흘러내려 면내를 흐르는 소하천에는 다슬기와 반딧불이 살 정도로 맑고 청정한 전원지역이면서도 초·중·고등학교, 대학 부설 평생교육센터 등 각종 교육시설, 군 복지단이 운영하는 쇼핑타운 등 상업시설, 보건지소 등 의료시설, 골프장, 야구장, 수영장, 볼링장, 궁도장, 테니스장, 등산로 등 체육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어 대도시 부럽지 않은 이상적인 생활여건을 갖“추고 있다.

지역자랑거리 3 지상군 페스티벌

지상군 페스티벌

계룡대가 위치해 있는 신도안면 내 군 시설부지에서는 2006년부터 매년 육군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계룡시가 후원하는 지상군 페스티벌(Korea Ground Forces Festival)이 열린다.

2013년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5일간 열린「2013 지상군페스티벌/ 계룡군문화축제」행사에서는 ‘평화와 행복의 아름다운 울림’이라는 주제로 육·해·공군·해병대 군악/의장, 해외군악대등 1일 2,0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화려하고 웅장한 공연과 특공무술, 헌병모터싸이카, 블랙이글 에어쇼, 거리퍼레이드,서바이벌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이벤트 프로그램 및 전국 마칭밴드 경연대회, 계룡산 안보등반 등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행사로서 기간 중 약 119만 명이 참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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